프롬프팅
사고의 사슬
Chain-of-Thought

"답부터 말하지 말고 과정을 보여줘"라고 유도하는 프롬프팅 기법. 모델이 중간 추론 단계를 밟으면서 복잡한 문제의 정확도가 크게 올라간다.

사고의 사슬이란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 요금이 59,800원이고 3명이 가면?"이라는 질문에 바로 답하면 틀리기 쉽다. "59,800 × 3 = 179,400원"처럼 단계를 밟으면 정확해진다. 사고의 사슬은 모델에게 이 "단계별 사고"를 하도록 유도하는 기법이다. 프롬프트에 "단계별로 생각해"라고 한 줄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수학, 논리, 코드 추론의 정확도가 크게 올라간다.

사용 예시

Claude API에서 시스템 프롬프트에 "Before answering, think step by step"을 넣거나, Claude의 extended thinking 기능을 활성화하면 모델이 중간 추론 과정을 내부적으로 수행한다.

복잡한 코드 리뷰를 시킬 때 "이 코드의 문제점을 찾아줘"보다 "1) 이 함수의 입출력을 파악하고 2) 엣지 케이스를 확인하고 3) 잠재적 버그를 찾아줘"처럼 단계를 명시하면 더 정확한 분석을 얻을 수 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핵심 기법 중 하나로, 퓨샷과 결합하면 더 강력해진다.

#추론#단계적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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